김소연 기자
eco@ecomedia.co.kr | 2018-05-07 12:10:21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뜻밖의 Q’가 베일을 벗었지만 시청자들의 반응은 대체로 혹평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뜻밖의 Q’는 앞서 13년 간 토요일 저녁을 책임진 독보적인 프로그램 MBC ‘무한도전’의 후속작으로 5일 첫 방송됐다.
그러나 해당 프로그램이 전작의 아성을 무너뜨릴 수 있을지는 아직까지 미지수로 보인다.
‘뜻밖의 Q’ 방영 이후 여론의 반응은 시큰둥한 편이다.
여론은 대체로 “eter**** 2회부터 안볼건데? 아니 자기가 맡은 프로 1회는 재미없으니까 2회부터 보라는데 이런 피디 처음봄?그럼 1회 없애고 2회부터 내보내든가 장난하나 진짜ㅋㅋ” “bumm**** 그냥하지마라 퀴즈라고 낸것들 하나같이 뜬금없고 노잼이더라. 그냥 무도 레전드나 틀어줘라.” “jshy**** 이런건 그냥 케이블에서나 해라..” “kh01**** 보고있는 시간이 아까울정도로 재미없었어요ㅠ” “1pag****편집하는놈 돌림노래좋아하냐??? ㅋㅋ 같은 장면 3번연달아 돌리노 ㅋㅋㅋ 첫번째문제에서 문제만 4번 틀어주노” “jjan**** 그냥 노잼. 기대고 나발이고, 다른 건 전혀없다.” “ssru**** 일단 자막부터 너무 올드해 보임”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반면 “vjvj**** 새로운게 나오면 그걸 객관적으로 평가해줘야지 한낱 옛날 무도 추억에 젖어가지고 엠비씨에 감놔라...배놔라...” “rkdl**** 난 엄청웃기던데ㅋㅋ특히 유세윤 가사 넣는거~~” “jb09**** 전 무도보다 재밌게 봤습니다. 뜻밖의 Q 화이팅!!” 등의 반응도 있었으나 각종 혹평에 비해 미미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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