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FX 마진거래 업체의 불법 판결 등 불법 사설 업체들이 줄줄이 문을 닫고 있는 상황에서 (주)비앤에프홀딩스의 FBM은 합법적인 업체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주)비앤에프홀딩스의 김상목 대표는 각종 경제TV에 출연하여 유용한 투자 정보들을 전달하는 등 활발한 활동들을 하며 국내 동종업계 1위에 올라 설 수 있도록 도와준 투자자들에 보답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비앤에프홀딩스 관계자는 지난 7월 1일을 시작으로 군포시 당동에 위치한 남자 아동 및 청소년 그룹홈인 ‘성 야고보의 집’ 정기 후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비앤에프홀딩스 김상목 대표는 “이번 정기후원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곳은 성 야고보의 집으로 남자 아동 및 청소년 그룹홈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기가 쉽진 않지만 제가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성 야고보의 집에서 지냈고, 스무 살이 되던 해에 자립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곳에서 생활하면서 마음에 담았던 것은 자립 후 꼭 이곳에 도움을 주어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지내던 곳은 후원이 많이 들어오지 않아 먹을 것도 부족하고 생필품들도 넉넉지 않았은데, 허보록 신부님과 삼촌, 이모(사회복지사)분들의 사비로 조금씩 채워주곤 하였습니다. 그러한 감사함에 현재 그룹홈에 지내고 있는 아이들은 내가 있었을 때와는 다르게 잘 먹고 아프지 않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성 야고보의 집을 시작으로 성 요한의 집과 성 베드로의 집 그리고 양로원과 위안부 등 많은 후원과 기부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적 보았던 신부님처럼 저도 조금이나마 베푸는 삶을 살아가려고 합니다. 신부님을 비롯한 삼촌, 이모들께서 잘 키워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허보록(필립보)신부는 “상목이가 처음 그룹홈에 들어왔을 때의 기억이 생생하다. 상목이는 그룹홈에 들어오면서 양손에 햄버거와 콜라를 들고 있었다. 처음에는 낯설어 했지만 금방 형들과 친해졌고, 사고 한 번 친 적 없이 잘 지냈다. 밝고 성실한 아이였으며 자립 후에도 가끔씩 그룹홈에 방문했다. 번듯하게 잘 커준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이렇게 정기적으로 후원까지 해주니 정말 고맙고 기특하다. 자립생에게 정기후원을 받는 건 처음인데, 자립 후를 고민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성장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 같다. 말끔하게 정장을 차려입은 모습을 보니 이제는 김대표라고 불러야 할 것 같다”며 고마운 마음을 웃음으로 대신했다.한편, ㈜비앤에프홀딩스는 블록체인 거래소인 비트테크 아시아와 약 150만달러(한화 약 19억)규모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으며, K증권 증권계좌 예탁금 확인서도 공개함으로써 신뢰할 수 있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FBM은 비트코인, 금, 은 마진거래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거래가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미 가입자 5만명을 돌파했다. FBM은 지속적으로 신규 투자자에 한하여 투자지원금 3만원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비앤에프홀딩스 김상목 대표는 “다가오는 7월 중으로 경제TV를 통하여, 중요한 정보를 전달 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