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진 기자
eco@ecomedia.co.kr | 2018-03-19 13:03:48
1만 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사물인터넷(IoT) 가전 기반의 스마트홈 서비스 실증 환경이 대규모로 조성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전자부품연구원 광주본부에서 산학연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IoT 가전 및 스마트홈 업계 간담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IoT 가전산업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IoT 가전 기반의 스마트홈 서비스 시장 확대를 위해 대규모 실증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LH공사 등 공공 건설사와 협력, 1만 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대규모 실증환경을 조성한다. 여기서는 1단계로 관리비 절감 등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도록 하고 2단계로 교육, 유통 등 근린시설 및 타 플랫폼과 연동하는 융합형 서비스로 확대한다. 이어 교통, 환경 등 스마트시티와 연계된 서비스로 확장해 나간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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