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12-10 13:04:42
▲ ㈜공공디자인이즘 판매제품 <제공=코리아세일페스타 추진위원회>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코리아세일페스타 추진위원회(유통업계 주도 민간 추진위원회)는 행사 기간 사용된 홍보물 현수막이 재활용되도록 자원순환 캠페인에 기부했다.
추진위원회는 행사 홍보에 사용된 현수막 약 100kg을 사회적기업 ㈜공공디자인이즘이 추진하는 현수막 재활용 캠페인에 기부했다. 공공디자인이즘은 폐현수막으로 가방, 파우치 등을 제작해 판매할 것이며 수익금은 지속적인 자원순환캠페인 추진과 취약계층 일감나눔에 사용될 계획이다.
공공디자인이즘은 ▲1회용으로 버려지는 기존 현수막을 친환경 현수막으로 대체(환경문제 개선)하고 ▲사용 후 다양한 생활용품 제작 및 판매를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시니어, 자활 등)을 진행해오고 있다.
한편 코리아세일페스타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앞으로 참여기업들과 함께 행사 기간 사용된 홍보물들이 재활용될 수 있도록 기부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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