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인사담당자 32.9%, "올해 신입채용 규모 줄어들 것"
신입보다는 경력직 선호, 지난 해 낮은 경제성장률 무시 못 해
온라인팀
eco@ecomedia.co.kr | 2015-01-05 13:12:02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