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08-11 13:20:48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장수한우지방공사가 암소들의 효율적인 번식 관리 및 건강 유지를 위해 위 내 삽입형인 IoT바이오센서 사업을 추진한다.
최진구 장수한우지방공사 사장은 연말까지 IoT 바이오센서의 운용 전후를 비교 관찰하여 효과여부를 판단하고, 성과가 좋을 경우 농가에도 행정보조사업 건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전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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