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극중 조여정의 광채 피부 미스트는?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12-11 13:21:43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극본 이성민 / 연출 김형석 김민태 / 제작 에이스토리)의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극 중 백수정(홍수현 분)의 실종을 둘러싼 미스터리가 화를 거듭할수록 고조되는 가운데 매력적인 강여주(조여정 분)의 묘한 분위기까지 합해 재미를 더했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미스터리 추리물답게 극의 긴장감을 쫓는 재미와 더불어 등장인물들의 화려한 비주얼도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지난 3화 방영 중 조여정의 빛나는 피부가 돋보였다는 시청자의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눈부신 외모로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조여정은 이날 화장대 앞에 앉아 미스트를 뿌리는 장면에서 빛나는 피부를 자랑하며 남편 우성(고준 분)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극중 강여주(조여정 분)가 사용한 미스트는 ‘조여정 미스트’로 알려진 블랑뮤즈 미스트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지난 9일 방영된 ‘바람피면 죽는다’ 3화에서는 형사들은 백수정(홍수현 분) 실종 사건 수사에 필요한 오피스텔 CCTV 확보를 위해 방재실을 찾아가지만, 관리소장에게 CCTV를 건네받는 것이 만만치 않아 수사에 난항을 겪던 와중에 백수정 실종에 대한 수사가 공식적으로 시작되고, 이를 둘러싼 등장인물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연기로 재미가 더해졌다.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하며 수목드라마를 평정한 ‘바람피면 죽는다’의 시청률이 계속해서 상승하는 가운데, 백수정 (홍수현 분) 실종 사건에 대한 실마리가 어떻게 전개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누군가는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또 다른 누군가는 그 진실을 덮기 위해 바쁘게 돌아가는 등장인물들의 숨 막히는 수 싸움에 다음 화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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