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8-06-28 13:40:55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 아이배냇이 설탕을 넣지 않은 튜브 타입의 꼬마 짜먹는 잼을 출시했다.
'아이배냇 꼬마 짜먹는 잼'의 과일은 모두 무농약 인증을 받은 깨끗한 국내산 과일로 만들었으며 설탕 대신 프락토올리고당으로 단맛을 냈다. 꼬마 짜먹는 잼은 딸기, 무화과, 토마토&당근3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화학첨가물을 넣지 않고 원물 그대로 만들어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짜먹는 잼에 사용된 과일에는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는데 딸기는 면역력을 높여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며 비타민C가 풍부하고 무화과는 소화촉진을 도와준다. 토마토에는 칼슘, 철, 인, 다양한 비타민과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고 당근에는 비타민A와 철분, 카로틴이 많이 들어있어 영양적 가치가 매우 높은 채소로 알려져 있다.
또한 무거운 유리병에 들어있지 않아 잼을 사용할 때 다른 도구 없이 아이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바쁜 아침이나 가족여행 시 짜먹는 잼이 있다면 시간도 절약하고 간편할 수 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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