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04-01 13:43:27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제주도 서귀포시 마라도 남방 약 28Km 떨어진 수역에서 조업 중이던 경남 통영선적 근해장어통발어선 A호(79톤, 승선원 12명)의 조난 신고를 받고 국가어업지도선을 급파해 해당 어선과 선원들을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1일 밝혔다.
▲ 제공=해양수산부
3월 20일 서귀포항을 출항한 A호는 11일간 제주 남방 해역에서 조업을 해 왔으며, 3월 31일 오후 10시 40분경 조업하는 도중 그물이 스크류에 감겨 어선을 정상적으로 운항할 수 없는 상태가 돼 구조요청을 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