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03-12 13:44:00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환경본부(본부장 진병복, 이하 공단)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원장 이병학, 이하 개발원)과 저소득 취약계층에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참여자의 사회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12일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제공=한국환경공단
공단은 대구경북환경본부에서 운행하고 있는 업무용차량과 직원차량을 지역 내 동구지역자활센터 뉴클린카사업단에서 운영하는 ‘출장세차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이용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세차서비스를 자활사업과 연계한 저소득층 자활사업 활성화 협력 △환경관련 자활사업 연계확산과 정보교류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한 저소득층 일자리 사업의 사회적 기여 모델 확산과 홍보협력 등을 주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