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말라위 홍수피해지역 콜레라 백신 지원
아프리카 전염병 예방을 위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5-04-27 13:44:29
기아차가 홍수로 고통을 겪고 있는 말라위 이재민을 위해 두 팔 걷고 나섰다.
한편 기아차는 탄자니아 등 아프리카 곳곳에서 한계에 직면한 개인과 지역사회의 자립을 돕는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그린라이트 프로젝트’에 매년 약 20억원 규모의 기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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