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진 기자
eco@ecomedia.co.kr | 2018-03-05 13:56:18
전기차와 수소차를 비롯한 친환경 차가 보급되고, 자율주행 자동차가 등장하면서 미래차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앞으로 어떤 미래차가 등장할지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미래차 시대를 이끌어갈 연구개발(R&D) 전문 인력 양성에 적극 나선다.
지난해 9월 한양대, 인하대, 충북대, 군산대에 미래차 교육과정을 개설한 데 이어 올 3월에는 국민대, 경북대, 계명대를 추가로 선정해 미래차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이다. 이로써 해당 인력은 지난해 57명에서 올해는 140명으로 늘어나게 된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