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천화학공장 환경영향평가서가 화약고 불씨

석유화학업계 점점 설 자리 잃어 ‘파라자일렌’ 생산 포기 위기

김영민

eco@ecomedia.co.kr | 2013-10-10 13:57:12

 

 

SK종합화학 “수출 효자 품목 쉽게 손 놓을 제품아니다” 밝혀 

한편 SK종합화학의 BTX(벤젠ㆍ톨루엔ㆍ크실렌), 폴리머, EPDM(에틸렌프로필렌), 퍼포먼스 케미칼 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은 자동차, 전자, 통신의 첨단 소재에서 페인트, 볼펜, 콘택트렌즈, 화장품, 세제 등의 생활용품에 이르기까지 모든 산업영역에서 필수적인 원ㆍ부자재로 사용되고 있다.

 

지난 3년간 SK종합화학의 석유화학제품 수출 실적은 해마다 10% 이상 가파르게 성장했고 2010년 48억달러, 2011년 53억달러, 2012년 70억달러 이상 꾸준한 수출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SK종합화학의 주요 수출 품목은 톨루엔, 파라자일렌, 프로필렌, 폴리프로필렌 등이며, 중국, 대만, 동남아, 일본, 인도 등 세계 각 지역에 다양한 석유화학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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