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01-07 13:57:50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젊은 그림, 감작적 표현, 착한 작가’ 젊은 아티스트 9인의 기획전시가 화제다. 구구갤러리는 1월 9일부터 27일까지 ‘Young 9 artists Exibition : 영구전>을서울 목동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작가들의 면면도 심상치 않다. 아름다운 시어와 조형미 있는 캘리 퍼포먼서 권도경, 미디어 아티스트겸 회화 작가 일본 유학파 김수, 사물의 이미지를 중첩시켜 독창적으로 표현하는 오버랩 김주희, 기발한 작품 세계와 독특한 인물 표현이 압권인 윤상하, 점묘적 점층적 회화를 하는 서정적 터치 이주영, 젊은 감각으로 사회를 통찰하며 예리한 시선으로 그려 내는 채정완, 밝고 긍정적인 행복 에너지를 이쁜 캐릭터로 표현하는 최미진, 창의적 회화와 깊은 인물 표현이 일품인 곱슬머리 러시아 유학파 한민수, Think-objet 시리즈로 인기 작가 대열에 올라선 끼 많은 호진까지 9명의 작가가 자기만의 컬러로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