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11-19 13:58:55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은 11월 22일부터 2021년 낚시전문교육 현장교육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낚시전문교육은 낚시터업자, 낚시어선업자 및 선원(선장, 사무장, 조리사, 안전요원 등 포함)을 대상으로 낚시안전과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실시되는 법정의무교육(매년 1회, 4시간)이다.
낚시전문교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2020년부터 온라인으로 전환돼 실시되고 있으나, 온라인 교육 이수에 어려움을 겪는 일부 교육 대상자를 위해 현장 교육도 병행해 실시한다. 권역별로 총 24회(낚시터 9회, 낚시어선 15회)의 현장교육이 실시되며, 낚시누리 홈페이지 또는 상담전화(1833-7139)를 통해 사전접수 후 참석이 가능하다.
현장교육은 출입명부 작성, 체온 측정, 교육 간 간격 유지, 마스크 착용, 음식물 취식 금지, 교육별 참석인원 인원제한 등 코로나 19 방역지침을 준수해 운영된다.
▲ 낚시전문교육 현장교육 <제공=한국어촌어항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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