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02-24 13:59:46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양구군 동면 팔랑리에 위치한 팔랑폭포 주변의 울창한 숲과 연계된 새로운 체류형 관광지인 ‘곰취 향 가득한 팔랑골 캠핑장’(이하 팔랑골 캠핑장)이 4월 중 문을 열고 운영을 시작할 전망이다.
▲ 팔랑골 캠핑장 글램핑 텐트 <제공=양구군>
팔랑골 캠핑장은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국비 15억 원과 도비 4억5000만 원, 군비 10억여 원 등 총 3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1만4000여㎡의 규모로 조성됐다.▲ 팔랑골 캠핑장 편의시설 <제공=양구군>
2019년 3월 강원도 계약심사가 완료된 후 4월부터 같은 해 12월까지 1차분 사업을 추진했으며, 지난해 4월부터 2차분 사업을 추진해 지난해 연말 모든 시설을 준공했다.[ⓒ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