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04-20 14:01:13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음식물류폐기물수집운반업협회는 4월 17일 국내 음식물류폐기물수집운반업계의 환경개선과 자원순환 촉진활동사례를 업계간 공유를 위해 국내 환경언론 정론지인 환경미디어를 홍보사로 지정하고 김한결 기자를 홍보이사로 임명했다. 이어 국내 음식물류폐기물수집운반업계의 취약한 세무행정 업무에 대해 투명성과 국가 세무행정 발전을 위해 세무 전문가인 오세후 세무사를 협회 고문세무사로 임명했다.
▲ 왼쪽부터 오세후 고문세무사, 김한결 기자, 조운제 회장, 이범석 이사 <사진=한국음식물류폐기물수집운반업협회>
오세후 고문세무사는 세무법인 세우 대표세무사로 국세청 30년 실무경력의 전문가로서 음식물류폐기물수집운반업계의 낙후된 세무업무를 세무법인 세우가 보유하고 있는 시스템을 활용해 업계의 이익을 지키기 위한 서비스 제공과 세무상담, 경영컨설팅 등 어려움 해결에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협회 회원사들을 위해 세무상담 뿐만 아니라, 나날이 발전돼가는 세법에 대해서도 전국 지역별 업계 탐방 활동을 통해 특강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