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기저귀 찾던 육아맘들 사이에 ‘헬로비 트리플케어’ 입소문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09-16 14:04:31

[환경미디어= 박나인 기자] 내 아이에게 좋은 것만 해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저격한 프리미엄 ‘국산 기저귀’ 브랜드 헬로비가 육아맘들 사이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아기, 부모 모두 배려한 세심한 설계와 착한 성분이 한 브랜드에 정착하지 못하던 기저귀 유목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 헬로비 트리플케어

국산 기저귀 헬로비 트리플케어는 100% 천연코튼 함유는 물론, 향 관련 재료를 일절 무첨가해 아기의 예민한 피부를 배려했다. 3D 입체 설계와 2mm 에어매쉬 시트로 아기의 피부에 닿는 면적을 최소화했고, 에어홀로 뛰어난 통기성까지 두루 갖추었다.

기존 기저귀 제품을 구매했다가 피부 발진 등의 부작용을 겪은 사례들을 반면교사로 삼았기에, 원재료부터 꼼꼼히 선별했고, 소거법으로 위험요소를 하나씩 제거했다.

한 브랜드에 정착하지 못했던 한 육아맘은 “상표만 보고 익숙해서 구매했는데 아이 피부에 발진이나 알고 보니 수입산이었던 적이 있었다”라며 “헬로비는 국산이고 기저귀 소재 전문가가 고심 끝에 개발했다 해 더욱 안심됐다”라 했다.

헬로비 트리플케어는 한국의료시험연구원 안정성 입증, 독일 더마테스트 최상위 등급 취득, FSC 인증받은 친환경 펄프, PEFC 무염소 산소 표백 티슈, ISO 9001, 14001 인증 등으로 안정성은 이미 보장된 바다.

또한 팬티형/밴드형, S/M/L/XL/XXL 다양한 종류 및 사이즈로 구성돼 아기의 체형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헬로비 기저귀는 SAP(식약처에서 인증한 펄프가 섞이지 않은 고분자 흡수체) 소재를 사용해 소변 흡수가 매우 빠르며 최대 흡수량은 아기의 1일 평균 소변량인 500ml보다 2배 높은 1000ml으로 밤기저귀로도 손색이 없고, 초보맘들을 위한 소변알림선과 2중 스마트 옆샘 방지가드로 샘 걱정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헬로비 관계자는 “십여 년간 기저귀 핵심원료를 고품질 선별해 해외 각국에 수출한 경험이 헬로비 기저귀 제작에 큰 양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아기를 위하는 부모의 마음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헬로비 국산 기저귀 트리플케어는 고객들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네이버 스토어, 11번가, 위메프 등에서 체험팩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9월 말에는 헬로비 올인원 멀티 클렌져인 탑투토워시와 휴대용 물티슈가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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