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08-13 14:06:29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많은 폭우와 급격한 댐 방류로 많은 피해를 입은 섬진강댐 하류지역 자치단체장들이 공동건의서를 발표하고 조속한 특별재난지역 지정 및 피해보상과 재발방지를 위한 보완책을 요구했다.
▲ 물빠진 개정 저수지 <제공=장수군>
▲ 장영수 장수군수 <제공=장수군>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장인 장영수 장수군수는 “수해로 고통받는 섬진강유역 주민들의 피해가 하루빨리 복구돼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며, “섬진강이 풍요와 번영의 상징으로 거듭나기 위해 협의회의 모든 자치단체가 힘을 모아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