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R&D센터, 2014 대한민국친환경대상 수상

정현태 연구원, 특허와 신기술, 기술개발 등 다양한 기술개발 실적

온라인팀

eco@ecomedia.co.kr | 2014-10-06 14:06:58

 

△ 사진 왼쪽부터 정현태 포스코건설 R&D센터 책임연구원, 곽결호 대한민국친환경대상위원회 위원장

대한민국 대표 환경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 동안의 친환경 노력에 대한 공로를 기리는 2014 대한민국친환경대상이 10월 6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소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시상식에서 포스코건설 R&D센터 정현태 책임연구원이 국회환경노동위원장상에 선정됐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친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곽결호)와 환경미디어(발행인 서동숙)가 주최하고, 환경부, 미래창조과학부, 교육부, 안전행정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산림청 등 10개 정부부처가 후원하는 행사로 그 동안 친환경경영과 정책 등 환경보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인 총 38개 기관과 기업, 자치단체, 개인에게 주어졌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6개 기관에서 10개 기관의 부처가 후원하는 등 규모가 더욱 확대됐다.

 

정현태 책임연구원은 유기성 슬러지 연료화, 폐자원 에너지화, 석탄청정 연료화, 대기오염 저감 분야를 포함해 총 18개의 특허 실적, 4건의 신기술 실적, 21건의 기술개발 실적을 거두는 등 친환경 기술 개발을 주도해 기업과 국가의 친환경 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정현태 연구원은 “2014 대한민국친환경대상에서 이처럼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다”면서 “이후로도 친환경 기술 개발을 통해 환경보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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