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1-02-10 14:08:00
코로나19 감염이 직장동료, 가족, 지인 등 다양한 경로로 감염이 지속되고 있고 일시적으로 확진자가 줄거나 다시 증가하는 등 여러 형태를 보이고 있으며 영국, 남아공, 브라질 발 변종바이러스가 이미 국내에 들어와 있는 상황에서 명절전후로 4차 대유행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나오는 있는 상황이다.
산모와 아이는 출산이후 대부분 산후조리원으로 이동하여 적게는 1주일이상 전문가의 산후 케어를 받고 있다. 여러 명의 산모와 신생아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위생과 방역에 누구보다 신경을 써야 하는 곳 중 하나이다.
이에 청담마리 산후조리원은 자체적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전 직원이 코로나19 선별검사를 받으며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뿐만 아니라 출퇴근 시 손 소독, 체온체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산모와 아이의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해 노력중이다.
또한 코로나19 이외에도 노로바이러스, 결핵 등 다른 바이러스 방역도 함께 진행 중이며 직원들의 건강상태도 체크하며 지속적으로 검사와 방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청담마리 더블레스 산후조리원 대표원장은 “산모와 아이는 우리가족이며 가족의 건강을 위해 하나부터 열까지 철저한 방역 수칙을 정하고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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