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01-13 14:12:03
신한국의 제4회 작은 음악회가 오는 2월 19일 분당에 위치한 핸딘스페이스에서 열린다.
매력만점의 사회자 임지혜가 진행하는 이번 작은음악회에서는 노래방 애창곡 '천년지기'로 유명한 가수 유진표,강원도의 바닷가에서 만날 수 있는 강세원&이도경, 감성 보이스이며 타이틀곡 '죄'로 알려진 가수 박보선, 마지막으로 색다는 장르의 노래로 많이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히든 가수 박OO가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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