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윤 기자
eco@ecomedia.co.kr | 2021-07-05 14:18:59
[이미디어= 이지윤 기자]
롯데칠성음료㈜(대표 박윤기)는 7월 7일 오후 3시 서울 중소기업DMC타워 DMC홀에서 진행된 제16회 '2021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환경보존과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을 위해 힘써온 기관, 지자체를 격려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사회로의 활동을 장려하고자 마련된 '2021 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롯데칠성음료㈜는 자원순환 부문의 공로를 인정받아 최종 선정되어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롯데칠성음료㈜는 1950년 5월 창립한 이후 70년동안 국내 최장수 음료 브랜드인 ‘칠성사이다’에 대한 고객의 사랑을 바탕으로 성장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칠성사이다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에 부합하고자 환경을 우선 가치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칠성사이다, 밀키스, 트레비 등을 투명 페트병으로 전환하였고 △에코탭, 에코 절취선을 전 제품에 적용했으며 △국내 최초로 무라벨 제품을 출시하고 △경량화을 위한 다양한 기술 연구개발을 추진 중에 있다. 또한 △페트병을 다시 페트병으로 만드는 등의 자원순환 활동으로 지속가능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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