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기자
eco@ecomedia.co.kr | 2019-05-08 14:18:09
배우 이다해가 외모 비수기에 대해 언급한 것이 주목을 받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 사진=이다해 SNS
최근 온라인상에 이다해의 외모가 이전과 차이가 있다는 글이 퍼지면서 소속사가 이를 바로잡았다.
평소 ‘외모비수기’와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이다해는 여러 차례 성형에 대한 의혹을 받은 바 있었다.
지난해 이다해는 자신의 외모에 대해 다소 자신감이 부족한 발언을 내놓기도 했다. 그는 한 방송에 출연해 자신이 가장 예뻐 보이는 순간을 묻자 “예전에는 좀 있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그 순간이 잘 안 찾아온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이다해는 자신의 외모 콤플렉스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털갈이 하는 것처럼 머리가 엄청 빠진다”며 탈모에 대한 고민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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