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기자
eco@ecomedia.co.kr | 2018-09-03 14:21:39
김건모 맞선녀로 나선 여성의 속내에 관심이 쏠렸다. 오너 김태욱은 몰랐다던 방송 출연의 목적은 무엇일까.
김태욱은 자신의 회사 직원이 SBS ‘미운우리새끼’에 김건모 맞선녀로 나선 것에 대해 한 인터뷰를 통해 “몰랐다”고 말했다. 사전 사측의 회의 당시 이에 관련해 언급은 있었지만 실제 방송 여부, 날짜 등 자세한 내막은 몰랐다는 것이 김태욱의 설명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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