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기자
eco@ecomedia.co.kr | 2018-08-14 14:23:05
▲ 킹엔터테인먼트배우 김아중 측이 사망설 찌라시에 대해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14일 온라인 상에서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로 스타덤에 오른 김아중이 사망했다는 황당한 내용이 담긴 찌라시가 유포됐다.
그러나 김아중의 소속사 측은 "황당하다. 허위사실 유포시 강경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아중은 현재 차기작 준비에 한창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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