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눈건강, 루테인지아잔틴 영양제 섭취 등 관리 필요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06-30 14:29:18

여름에는 높아지는 기온과 함께 햇빛에 노출되는 시간도 길어진다. 자외선 지수도 다른 계절에 비해 대폭 상승하게 되는데, 이때 자외선에 눈이 오래 노출되면 각막, 망막 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자외선이 눈의 각막, 망막 등에 닿고 중심시력을 담당하는 황반 끝까지 닿을 경우 황반 시신경에이상이 생겨 황반변성과 같은 안질환이 나타날 수 있다. 이는 노인성 실명질환 1위일 정도로 노년층에게 치명적이다. 최근 2030세대에서도 발병률이 증가하며 젊은 연령이라고 해서 안심할 수 없다.

눈 건강 관리를 위해서 기본적으로 햇빛이 강할 때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거나 색이 들어간 안경을 착용하는 게 좋고, 황반변성을 예방하기 위해 황반의 구성물질인 루테인지아잔틴 등이 함유된 눈에 좋은 영양제를 구매해 꾸준히 섭취하는 게 좋다.

노화가 진행될수록 노안도 함께 진행되어 눈의 초점이 맞지 않고 침침해지는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를 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다. 눈에 좋은 음식들을 찾아먹거나, 눈영양제 추천 제품을 구매하거나, 성분에 대한 결과를 보유한 제품을 매일 섭취하는걸 추천한다. 황반을 구성하는 루테인과 지아잔틴은 눈 시력 90%를 차지하는데, 25세 이후로 꾸준히 줄고 65세 이후 절반 이상으로 감소하는 성분이다. 하지만 체내에서 자연 합성 되지 않으므로 노화가 진행될 수록 더욱 신경 써서 외부적으로 보충해야 한다.

눈영양제 제품 선택 시, 루테인과 지아잔틴의 함량이 1일 권장량인 20mg에 부합하는 제품을 이용하는 게 좋다. 이보다 더 초과된 양을 섭취할 경우 일시적으로 피부가 노래지는 황변현상 등의 문제가 나타날 수 있어 적당량이 들어 있는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또한 루테인과 지아잔틴 외 안구 세포 보호, 각 부분의 기능 유지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들어 있는지 확인해야 하고 주원료인 루테인지아잔틴 성분이 인체적용 시험을 통과했는지, 식약처 권장 함량을 지키는지 등 여러 조건도 모두 따져 선택하는 것이 좋다.

‘아이편안 루테인지아잔틴’ 관계자는 “최근 자외선의 수치가 높아지며 눈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특히 노년층의 경우 백내장, 황반변성 등 안구 관련 질환이 발생하기 쉬워 평소 눈 건강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루테인지아잔틴 함유 건강기능식품 섭취와 함께 일상생활에서도 눈의 피로를 풀어 줄 수 있는 스트레칭을 하거나 선글라스 착용 등을 생활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한편, 휴럼 ‘아이편안 루테인지아잔틴’에는 루테인, 지아잔틴 복합추출물, 셀렌, 비타민 등이 함유되었으며, 1일 1정만 섭취해도 식약처 권장량을 섭취할 수 있고, 인체적용시험을 모두 마쳤다. 현재 공식 판매처인 휴럼샵에서 4개 구매 시1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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