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진 기자
eco@ecomedia.co.kr | 2018-09-06 14:31:14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가격이 급등한 지르코늄(Zirconium)의 수급 안정을 위해 비축 물량 일부를 방출키로 했다. 지르코늄은 내열성과 내식성이 우수해 건설, 화학, 항공우주,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는 희유금속으로 우리나라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