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02-22 14:32:17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2월 22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6동 대회의실에서 ‘스마트 그린도시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내가 그린 스마트 그린도시’를 주제로 초등부와 대학부로 나눠 지난해 12월 7일부터 올해 1월 29일까지 열렸다.
초등부 주제는 상상속의 스마트 그린도시의 모습이며, 대학부 주제는 실존 지역을 배경으로 스마트 그린도시로 달라질 미래 모습이다.
공모 결과, 초등부 324점, 대학부 204점 등 다양한 작품들이 접수됐다. 내외부 7인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블라인드 심사를 거쳐, 최종 각 15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 초등부 대상 ‘지속가능 에너지로 밝히는 그린 스마트 도시’ 한소정 작 <제공=환경부>
초등부 대상은 ‘지속가능한 에너지로 밝히는 그린 스마트 도시(한소정 작)’가 선정됐다. 이 작품은 과일, 바람 등 자연으로부터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얻어 자연과 함께 지역의 문화유산을 지켜나가는 아이디어를 그림으로 표현했다.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