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10-07 14:35:43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김인호 의장은 대언론 관계 증진과 언론홍보 강화를 위해 최선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 제3선거구)과 한기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을 서울특별시의회 대변인으로 선임하고, 10월 7일 오전 의장접견실에서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 제공=서울특별시의회
대변인은 「서울특별시의회 대변인 설치규정(의회예규 제118호)」에 근거해 운영되며, 서울시의회 주요 의정활동에 대한 홍보 및 대외 공식 입장표명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서울특별시의회 대변인 설치규정에 따르면 대변인은 2명 이내, 부대변인은 5명 이내로 둘 수 있으며, 의원 중에서 본인의 동의를 얻어 의장이 선임한다.[ⓒ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