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5-07-17 14:37:15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이엠연구소(대표 신민환)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규용)와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대표 서동숙)이 공동 주최하는 ‘2025 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농업 분야 비점오염 저감기술의 선도 기업으로서의 기술력과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엠연구소는 농업 비점오염원의 관리 및 저감을 위한 BMPs(Best Management Practices)의 적용과 확산, 오염원 규명 및 저감시설 현황 조사, 수질 개선 대책 마련 등을 통해 농촌 환경의 개선과 수질 보전에 기여해왔다.
또한, 수질측정대행업 및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면허를 보유한 전문기관으로서, 현장 중심의 실용 기술 개발, 정밀한 수질 분석 및 진단 서비스를 통해 국민 건강 증진과 지역 환경 보전에 힘써왔다.
신민환 대표는 “농업 분야의 비점오염은 수질오염의 주요 원인이지만, 관리와 저감이 어려운 분야이다. 저희 이엠연구소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용적 저감기술을 개발하여 지속가능한 농촌과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노력해왔다. 이번 수상은 그 책임감을 더욱 무겁게 해주는 계기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엠연구소는 앞으로도 ‘기술로 환경을 바꾸고, 신뢰로 미래를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스마트 수질 모니터링 시스템 확대, 지속 가능한 BMPs 솔루션 고도화, 환경부 및 지자체와의 협업 강화 등을 통해 국가 수질환경 개선의 중추적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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