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4-05-17 14:39:57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은 5월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가한다.
’서울, 그린바이브(Seoul, Green Vibe)‘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국내외 전문가와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수준 높은 정원을 선보인다.
국립생태원은 ‘멸종위기 습지식물 구하기’라는 주제로 참여, 한강공원 내 유아 풀장을 활용하여 ‘멸종위기 수생식물 정원’을 통해 수생태계를 재현하고, 멸종위기 식물 사진전, 이끼리움(이끼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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