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10-05 14:43:00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이재준 전(前) 수원시 제2부시장이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제4대 이사장으로 취임해 수원시민을 위한 품격 높은 도시서비스를 이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5일 오후 4시 이재준 신임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10월 1일자로 업무를 시작한 이 신임 이사장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취임식은 생략하고 곧바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임기는 2년이다.
앞서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9일까지 이사장 공모를 진행해 9월 24일 최종 임용후보자 추천 결정을 공고했다.
▲ 이재준 신임이사장 <제공=수원시>
학자, 시민운동가, 행정가를 두루 경험한 이 이사장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을 한 단계 성장시킬 적임자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