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암인더스트리㈜, ‘2025 대한민국환경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 수상

황원희 기자

eco@ecomedia.co.kr | 2025-07-17 14:45:57

[이미디어= 황원희 기자] 고암인더스트리㈜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규용)와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대표 서동숙)이 공동 주최하는 ‘2025 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기술을 통해 환경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고암인더스트리의 지속적인 노력과 실천이 결실을 맺은 뜻깊은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 박호군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 고문(인천연구원장)과 하동윤 고암인더스트리 이사

 

고암인더스트리는 “기술로 환경문제를 해결한다”는 사명을 바탕으로, 건축·건설 자재의 친환경화를 선도해온 기업이다. 특히 일체형 방음패널의 특허 등록을 통해 기존 건설업계에서 문제로 지적돼온 부자재 낭비와 폐기물 처리의 부담을 크게 줄이며, 친환경 건설 문화 확산에 기여해왔다.
 

또한 100% 재생원료를 활용한 고기술 제품을 통해 자원 순환경제 실현에 앞장서고 있으며, 녹색기술인증, 녹색제품인증, GR인증, 대한건축사협회 우수추천자재 선정 등 다수의 공신력 있는 인증을 획득하며 건축 시장과 사회 전반에 걸쳐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고암인더스트리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다양한 성능 시험을 실시하고 있으며, “값싸고 질 좋은 최고의 가성비 건축자재”를 현실화한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관련 박람회에서도 고암인더스트리의 기술력은 큰 주목을 받으며, 녹색 신기술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고암인더스트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단순히 한 기업의 성과가 아닌,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우리 모두의 발걸음에 주는 격려의 메시지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기술 개발과 실천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환경 보호와 기업 성장을 함께 이뤄가는 모범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고암인더스트리 구성원들의 헌신과 열정, 그리고 협력사의 신뢰와 지지가 함께 이룬 결과로, 회사는 이를 발판 삼아 더욱 지속 가능한 녹색 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고암인더스트리는 앞으로도 “환경을 위한 선택이 곧 기업의 경쟁력”이라는 신념 아래, 미래 세대를 위한 친환경 기술과 제품 개발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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