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윤 기자
eco@ecomedia.co.kr | 2021-07-05 14:50:23
[이미디어= 이지윤 기자]
EICT㈜(대표 박종호)는 7월 7일 오후 3시 서울 중소기업DMC타워 DMC홀에서 진행된 제16회 '2021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대기오염방지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환경보존과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을 위해 힘써온 기관, 지자체를 격려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사회로의 활동을 장려하고자 마련된 '2021 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EICT㈜는 대기오염방지 부문의 공로를 인정받아 최종 선정되어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아이씨티 주식회사(EICT)는 생활 밀착시설인 직화구이 고기집과, 커피로스팅업체 등을 대상으로 미세먼지와 악취를 동시에 처리하는 환경설비인 스모크몬스터를 개발했다. 스모크몬스터는 세계최초 특허 받은 혁신기술을 적용한 전기집진기로 미세먼지 및 악취 제거가 탁월하다.
기존 전기집진기와는 달리 특허기술적용으로 방전과 집진이 동시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오염물질 제거 효율이 높으며, 기존 판형집진셀에 비해 전극간의 거리가 멀어서 청소 및 유지가 편리하고 성능이 안정적이다.
또한, 기존 저감기술인 직접연소 방식(애프터버너)보다 온실가스 배출과 에너지 사용량이 거의 없고, 동종 기술인 전기집진기의 한계점을 보완한 기술 적용을 통해 청소가 용이하고 유지관리비가 없는 혁신적인 미세먼지 및 악취 제거설비다.
스모크몬스터 개발 및 보급으로 음식점을 운영하는 영세상공인과 인근 지역 주민 간의 갈등을 해소 할 수 있으며, 사용자 편의가 확보된 기술로 미세먼지 및 악취를 개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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