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09-28 14:57:30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KOTRA(사장 권평오)가 교육 사각지대 아동에 한 걸음 다가갔다. KOTRA는 25일 부천 ‘해피존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교육용 전자기기와 임직원 기부금을 전달했다. 코로나19로 취약계층 아동들이 교육과 방역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후원을 결정했다.
▲ 제공=KOTRA
KOTRA는 임직원들이 나서 ‘급여 우수리 기부’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사내동아리 ‘레프트핸즈(Left Hands)’를 통해서도 다양한 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특히 부천 ‘해피존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을 위한 외국어 교육 재능기부를 10년간 해왔다.[ⓒ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