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5-07-09 15:01:24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건축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이사장 김기덕)은 건축재 폐기물 수거·운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물질 유출을 방지하고, 재활용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플레콘백’을 제작·배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배포된 플레콘백은 올해 상반기 동안 창틀·문틀 제품 재활용사업자를 대상으로 총 6,750매가 제작되어 공급되었으며, 하반기에는 폴리염화비닐(PVC) 제품 재활용사업자에게까지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김기덕 이사장은 “이번 플레콘백 지원 사업이 건축재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산업 육성의 모범 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자원순환사회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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