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9-12-18 15:02:42
폼포소테일러(대표 염황선)가 지난 6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9대한민국교육문화체육공헌대상’ 시상식에서 문화분야 스타트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맞춤정장의 트렌드를 선두하는 '폼포소 테일러샵'은 최신 트렌드와 정장 본연의 느낌을 잘살려, 세계적인 성악가 폴포츠, 힙합 대세 슬리피·팔로알토, 서경석, 두산베어스 조인성·조성환 코치, KBS N 안치용 야구해설위원까지 여러분야의 스타들이 발걸음 하고 있는 명품 양복점이다.
염황선 대표는 "연말에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잘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며, "초심을 잃지 않는 마음으로 세계최고의 맞춤정장 기술력을 보유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일자리창출에도 기여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2019대한민국교육문화체육공헌대상(대회장 유승희, 더불어민주당)은 교육·문화·환경·체육 등 사회 각 분야에서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시하고, 지속가능한 사회 구축을 위해 묵묵히 공헌한 숨은 인물들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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