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모빌리티 엑스포 전시장 <전남도 제공>
[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26~30일까지 5일간 열리는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가 푸짐한 경품과 블랙데이 할인행사로 현장을 찾은 방문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19일 영광군에 따르면 e-모빌리티 전문 산업박람회인 만큼 국내 e-모빌리티 제조·판매 기업에서 다양한 e-모빌리티 제품을 선보이고 이 가운데 50대의 제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e-모빌리티는 초소형전기차, 전기이륜차, 세그웨이 등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1~2인용 신개념 미래이동수단으로, 1~2인 가구 증가, 사회고령화, 미세먼지 등 환경변화로 급성장하고 있는 신산업이다.
이번 엑스포에서 ㈜쎄미시스코의 초소형전기차 'D2', 대풍 EV자동차의 전기삼륜차와 농업용 전기차를 필두로 코리아이브이와 시티코코, 에이치비, 유신픽스 등 여러 참가기업에서 제공하는 전동휠, 전동스쿠터, 전기자전거, 전기 킥보드 등이 경품으로 나왔다.
또한 관람객들에게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매일 초소형 전기차, 전동스쿠터, 전기자전거, 전기킥보드, 전동휠 등 총 500여대의 e-모빌리티 제품을 추첨을 통해 시중가의 50%로 할인판매하는 블랙데이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엑스포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는 현장방문 관람객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많은 제품을 할인 판매와 경품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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