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06-19 15:07:27
백내장, 노안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천안서울안과의 김민섭 대표원장이 옵텍(OPHTEC)사의 노안, 백내장렌즈 레퍼런스 클리닉 ‘Precizon Presbyopic Reference Clinic’ 으로 선정되었다.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한국인의 대표적인 눈 질환인 ‘노안’은 정시형, 근시형, 원시형 등의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이러한 이유로 정밀 검사를 통하여 자신의 노안 유형을 보다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치료법을 선택해야 한다.
눈속 수정체에 혼탁이 발생하여 마치 뿌연 안개가 낀 것처럼 흐릿하게 보이는 백내장 역시 노안과 더불어 한국인의 대표적인 눈질환 중 하나다.
이러한 백내장의 원인으로는 외상, 포도막염이나 당뇨 등 안과적 질환의 합병증 또는 전신질환의 합병증 등 여러 가지가 있으나, 가장 대표적인 것은 노화현상에 의한 노인성 백내장이다.
초기 백내장 시기에는 백내장의 진행속도를 늦추기 위하여 복용약이나 여러가지 점안약이 사용되고 있지만, 어느 정도 백내장이 진행된 경우에는 약물사용으로 큰 효과를 보기 어려워 수술적 방법으로 치료를 권장하고 있다.
기존 백내장수술에 사용되는 인공수정체의 한계점을 보완한 프리시존 노안렌즈(Precizon Presbyopic)는 CTF 기술을 통한 세계 최초 굴절형 연속 초점렌즈로서 노안 백내장 수술용 렌즈로 각광받고 있다.
CTF 기술이란, 네덜란드 옵텍(OPHTEC)사가 개발한 독창적 기술로서 기존의 회절형 연속 초점 렌즈의 한계점이었던 불충분한 근거리 시력까지도 만족시킬 수 있는 굴절형 연속 초점렌즈의 핵심기술이다.
노안수술, 백내장수술의 전문가이자 다초점 렌즈에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였으며, 굴절형 연속 초점렌즈에 대한 독보적인 전문가인 천안서울안과 김민섭 대표원장은 노안 백내장수술시 옵텍사의 다초점 인공수정체인 프리시존 노안렌즈(Precizon Presbyopic)를 환자에게 적용해 긍정적인 결과를 입증한 바 있다.
백내장수술, 노안수술에 있어서 천안의 대표적인 명의로 언급되는 대한안과의사회 라식수술위원장 김민섭 원장의 이러한 노력은 국내 시장에 굴절형 연속초점렌즈인 프리시존 노안렌즈를 알리는 데 기여하였으며, 그 결과 옵텍(OPHTEC)사의 ‘Precizon Presbyopic Reference Clinic’ 으로 선정되었다고 업체관계자는 전했다.
김민섭 천안서울안과 원장은 “프리시존 노안렌즈를 이용한 노안 백내장 수술은 근거리부터 원거리까지 모든 거리에서의 자연스러운 시력을 제공한다”고 밝히며 “프리시존 노안렌즈는 인공수정체가 환자의 눈 가운데 위치하지 않는 경우에도 렌즈 위치의 영향을 최소화하여 환자의 불편함을 덜어준다”고 설명했다.
또한 “프리시존 노안렌즈는 눈부심, 빛 번짐 현상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야간 동공변화로 인한 시력 감소를 방지하여 최대한 편안한 야간 시력을 유지하는 것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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