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마산동 올댓의원, 300평 최대규모 개원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08-04 15:07:28

올댓의원이 지난 7월 27일 김포 한강신도시 마산동에서 개원한 소식을 밝혔다.

김종철 올댓의원 대표원장은 오랜기간 대학병원에서 교직생활을 했으며, 현재 일반비뇨기과 및 비뇨기성형술과 결석 질환 등을 진료하고 있다.

올댓의원은 정형외과를 주축으로 피부과, 내과, 비뇨의학과 등의 종합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문적인 기술과 시스템을 기반으로 첨단 줄기세포, 면역세포 전문기업인 미라셀과 업무협약을 통해 8월 중 김포에서 유일한 줄기세포채취부설기관을 갖출 예정이다.

또한, 시민들의 건강과 편의성을 위해 8월 7일부터는 금요일 오후 9시까지 야간진료를 실시한다. 평일에는 오전 10시부터 7시, 토요일에는 10시부터 2시까지 진료하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진이다.

한편, 올댓의원 관계자는 “개원을 기념하여 8월 한 달간 줄기세포주사를 선착순 접수자에 한해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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