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범
valen99@hanmail.net | 2015-04-29 15:09:19
전국에서 폭주하는 주문전화로 배달을 기다리는 양구곰취 상자가 양구군 동면 임당우체국 앞마당을 가득 채웠다.
29일 김금산 우체국장과 임직원들은 주문자들의 주소 등을 꼼꼼히 챙기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바쁜하루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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