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3-06-26 15:13:05
사단법인 한국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회장 이만의)와 사단법인 한국음식물류폐기물수집운반협회(회장 조운제),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늘바이오에프엔비(대표 최범식), 주식회사 위아코리아(대표 함광진)는 지난 6월 21일 한국음수협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유기성폐자원(음식물류폐기물)을 활용한 친환경에너지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서 조운제회장은 유기성폐자원(음식물류폐기물)을 활용한 친환경에너지인 바이오가스화 사업과 유충을 이용한 친환경 음식물 처리기술을 적용하여 발생되는 유지를 바이오연료로 활용 할 수 있는 사업구조를 상세하게 설명을 하였다.
또한 친환경 곤충사육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늘바이오 최범식 대표는 보유하고 있는 기술을 설명하고 참여 기업간 빠른 시일내 사업화를 위한 TF(Task Force)팀을 구성하여 추진하기로 하였다.
본 사업화를 빠른 시일내 추진하기 위해 조운제회장은 현재 진행중인 주식회사 위아바이오 사업꽈 연계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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