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11-02 15:20:58
이달 13일, 지난달 엄청난 인기를 누린 애플 아이폰12의 다음 시리즈인 ‘아이폰12 미니’ 와 ‘아이폰12 프로맥스’ 의 사전예약이 시작된다. 7일간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20일 공식출시되는 일정이다.
이번 아이폰12 시리즈는 총 4가지로 아이폰12 미니, 아이폰12, 아이폰12 프로, 아이폰12 프로맥스 등이 있다. 이중에서 아이폰12와 아이폰12 프로는 국내에서 지난 달 23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했고 30일 공식 출시되어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달 출시될 가장 작은 모델인 5.4인치 아이폰12 미니와 가장 큰 모델인 6.7인치 아이폰12 프로맥스는 1차 출시국에서 다음 달 6일부터 사전 주문이 시작된다. 국내는 1차 출시국보다 일주일 정도 출시가 늦다.
이처럼 아이폰12의 출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81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온라인 스마트폰 사전예약 전문 카페 ‘국대폰’ 은 고가의 프리미엄 사은품을 내걸고 오는 11월 13일부터 시작되는 아이폰12 미니와 아이폰12 프로 맥스 사전예약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국대폰은 아이폰12미니, 프로맥스 사전예약을 신청한 선착순 2000명을 대상으로 케이스, 셀카봉, 케이블 홀더, 그립톡 등 구입이 가능한 아이폰 액세서리 구매 쿠폰 2만 원권을 제공할 예정이며, 개통 시 카페 추가 할인혜택 또는 아이패드7, 에어팟 PRO, 애플워치SE 등 다양한 고가의 프리미엄 사은품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또한 개통 후 추첨을 통해 아이폰12 공기계, 아이폰12 반값, 아이폰12 요금지원을 받아볼 수 있는 기회까지 제공된다.
국대폰 관계자는 “아이폰12와 아이폰12 프로의 뒤를 이어 아이폰12 미니와 아이폰12 프로 맥스 또한 엄청난 이슈를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12 미니의 경우 95만 원으로 출고가가 낮아 신형 아이폰 시리즈의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모델이다. 초도물량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빠른 신청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국대폰은 삼성 기종인 갤럭시Z플립 10만 원대, 갤럭시S20 20만 원대, 갤럭시노트20 30만 원대 등 20여 종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특가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갤럭시S10 5G와 갤럭시노트9의 경우 최대 100% 할인이 적용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LG V50 또한 공시지원금이 크게 상향되며 할부 부담없이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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