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05-07 15:20:46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은 6일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 본점(서울시 서대문구 소재)에서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왼쪽부터)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권준학 NH농협은행장 <제공=한국환경공단>
▲ 제공=한국환경공단
비산업부문의 온실가스 감축 실천프로그램인 탄소포인트제를 운영 중인 한국환경공단과 ESG경영을 적극 추진 중인 NH농협은행 간 협약으로 정부가 추진 중인 「2050 탄소중립」목표 달성에 크게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더 많은 국민들이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실천의 계기가 돼, 가정 내 관리비도 아끼며 금융혜택도 받는 1석 3조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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