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04-12 15:22:05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은 4월 12일 부천 본원에서 ‘2021년 경기영상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해,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경기도 영화산업의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경기영상위원회는 2월 기존 위원의 임기만료에 따라 13명의 신규 위원과 1명의 연임위원으로 새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경콘진의 영화 지원사업 및 정책연구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임기는 2년이다.
박무 경기콘텐츠진흥원 이사장은 “진흥원은 도내 영화·영상산업의 발전을 위해 영화의 기획개발 단계부터 촬영, 배급, 개봉에 이르기까지 전 주기를 꾸준히 지원 중”이라며 “새로운 위원님들께서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주시고, 많은 자문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경기영상위원회는 경콘진의 영화영상사업 자문기구이다. 경콘진은 영상위의 자문을 토대로 경기도의 영화·영상산업 진흥과 저변확대를 위해 다양성영화 육성, 스토리작가 하우스 등 다양한 정책 사업을 추진 중이다.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