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기자
idskskorea@daum.net | 2025-04-18 15:23:54
신곡 ‘오늘’은 싱어송라이터 협회 전)회장인 가수 우종민이 작곡한 포크 발라드로, “내일이 아닌 오늘을 가장 행복한 날로 만들어가자”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조소련의 맑고 청량한 보이스와 이정엽의 부드러운 하모니가 어우러진 이 곡은 감미로운 선율로 대중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고 있다.
부부로서의 일상과 음악 활동을 자연스럽게 융합해나가는 이들은 신혼 초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노래로 담아내며 음악적 영감을 나누고 있다. 이들의 목표는 감동적인 음악을 통해 청중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하며 마음의 쉼을 제공하는 것이다.
다가오는 “2025 고양예술제”에서 다시 한 번 듀엣 마니의 따뜻한 음악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경험해보자. 이번 봄, 듀엣 마니의 소박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선율이 많은 이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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