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진
eco@ecomedia.co.kr | 2021-01-28 15:30:02
스마일라식은 기존 시력교정술인 라식, 라섹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극대화한 3세대 신개념 시력교정술로, 최근 2030세대 사이 관심도가 높다. 회복기간 역시 기존 시력교정술보다 크게 단축시켰는데 약 5일의 회복기간을 필요로 했던 라섹과 달리 단 하루로 회복기간을 줄였다.
현재 스마일라식은 전 세계적으로 1000여개국에서 350만안 정도가 시행되었으며 중국 다음으로 ‘한국’이 스마일라식 집도수가 높다. 이에 따라 스마일라식 분야에서 국내 의료진의 성과뿐만 아니라 연구 기여도도 높다. 최근에는 국내 의료진이 세계 첫 성과로 단일 안과 기준 스마일라식 집도 수 70,000안을 달성했다. 이는 국내 최다 수치로, 독일 스마일라식 개발사 칼 자이스(Carl ZEISS)에서 공식 인증서를 수여하기도 했다.
수술 건수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스마일라식 후 시력의 질은 수술 의료진의 숙련도에 좌우되기 때문. 스마일라식 수술 과정에서 각막 실질을 분리하는 과정은 기계가 아닌 집도의가 직접 진행하기 때문에 의료진의 숙련도는 상당히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눈에미소안과 의료진은 “스마일라식은 라식라섹보다도 의료진의 숙련도가 중요한 수술”이라고 강조하며 “7만안이라는 풍부한 수술 경험을 통해 개별 눈 상태에 따른 가장 적합한 스마일라식 실현에 한 걸음 다가갔다. 10년간 축적해온 수술 경험과 노하우를 국내 의료진과 공유해 스마일라식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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