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윤 기자
eco@ecomedia.co.kr | 2021-07-05 15:31:59
[이미디어= 이지윤 기자]
타미드플러스㈜는 7월 7일 오후 3시 서울 중소기업DMC타워 DMC홀에서 진행된 제16회 '2021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친환경제품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환경보존과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을 위해 힘써온 기관, 지자체를 격려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사회로의 활동을 장려하고자 마련된 '2021 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타미드플러스㈜는 친환경 제품 부문의 공로를 인정받아 최종 선정되어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타미드플러스㈜는 폐골프공을 이용한 자원순환을 하는 회사다.
폐골프공은 땅속에 뭍어도 10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도 썩지 않으며, 소각 할 경우 환경유해 물질이 발생한다. 그런 사업폐기물 폐골프공을 새 골프공으로 만들어서 납품하고 렌탈을 하고 리사이클을 하고 있다.
또한, 토너먼트볼을 만들어서 골퍼들과 선수들도 사용을 하고 있으며, 그중 향기나는 골프공은 타미드플러서의 특허된 기술로 생산하는 제품이다.
신지원 타미드플러스㈜ 대표는 "앞으로 사회의 모범적인 기업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로 16회를 맞은 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친환경대상위원회,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가 주최하고 환경부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산자원부, 해양수산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환경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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