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기자
eco@ecomedia.co.kr | 2018-07-21 15:34:08
카자흐스탄 피겨 스케이팅 선수이자 대한제국 시절 의병장의 후손인 데니스 텐을 살해한 용의자 2명이 모두 검거됐다.
연합뉴스는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의 보도를 인용해 카자흐스탄 알마티시 내무국장을 인용해 텐을 살해한 혐의로 수배 중이던 두 번째 용의자가 체포됐다고 전했다. 이로써 데니스 텐 살해 용의자 2명이 모두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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